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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좌천의 밤 폐막 2일전,불타는 금요일 밤가장 핫한 그곳여좌천은 초저녁 부터 북적인다.
장복산 옛길 덜 붐비지만 숨은 비경이다.벚곷과 개나리가 잘 어우러진 달려보고싶은 길이다. 2025. 4. 4 오후
추억 속의 경화역 그 땐 이랬지!11년 전 오늘 경화역 풍경이다. 다시 이런 날이 올까! 2014. 4. 4. 아침
연지의 봄 대구에서 돌아오는 길에창녕 영산 연지에 들렀다.못가에 둘러선 능수벚꽃은 절정기를 막 지나고 있었다.많은 사람들이 붐비는 것 외정말 선경이다. 2025. 4. 2
동백 3월말 철늦은 동백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광석골에서2025. 3. 30
광석골 : 목련 축제 첫주말진해 사람들은 사람붐비지 않는 숨은 비경을 찾는다.내가 즐겨찾는 광석골이 그런 곳이다. 아직은 봄꽃이 숨을 죽이고 있다.그 중 일찍 피어난 목련꽃을 담았다. 광석골쉼터2025. 3. 30
경화역 스케치 - 축제 전날 3월 28일 금요일군항제 전야제가 열리는 날이다.꽃도 피지않은 1주일 전부터 제법 많은 상춘객이 줄을 이었었다.전야제 행사가 열리는 밤경화역은 크게 붐비지않아 차분했다.내일부터는 많은 사람으로 북적일 테지만 ....
청라언덕에 오르다. 봄의 청라언덕그곳엔 백합대신 목련이 주인공이다. 대구에서 용무를 끝내고처음으로 청라언덕을 방문한 날운좋게도 목련이 만개한 날이다. 박태준이 사랑을 노래한 그 언덕엔 청춘남여들이 줄을 이었다.고가도로 언덕길 옆의 목련은 연인들의 핫한 포토존이 되고 .... 백합이 필 초여름날 다시 가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