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캐나다 (83) 썸네일형 리스트형 록키 점경 달리는 코치의 차창을 스치는 풍경 롴기는 이런 풍경을 쉼없이 보여준다. 루이스호수 캐나다 록키산맥의 호수 영국의 공주 루이스의 이름을 따서 이름지음. 해발고도 1,732m, 최대수심 70m, 길이 2.4km, 폭 1.2km이다. 캐나다 앨버타주 밴프국립공원 안에 있다. 1884년 캐나다퍼시픽철도를 건설하기 위해 캠프를 설치하면서 마을이 들어섰다. 빙하에 의해 깊게 팬 땅에 빙하가 녹으.. Grand Canyon 그랜드캐니언(Grand Canyon)은 미국 애리조나주 콜로라도 강이 콜로라도 고원을 가로질러 흐르는 곳에 형성된 대협곡이다. 길이 447㎞, 너비 6~30㎞, 깊이는 1500m로 폭이 넓고 깊은 협곡은 불가사의한 경관을 보여준다. 깎아지른 듯한 절벽, 다채로운 색상의 단층, 높이 솟은 바위산과 형형색색.. 록키 설산 록키의 9월말 만년설 위에 또 새 눈이 내려 쌓이고 있었다. 라스베가스 가는길 라스베가스 사막에 세워진 꿈의 성 그곳으로 가는 길은 황량한 사막이다. 벨라지오 분수 사막위에 세워진 꿈과 환락의 성 라스베가스 그 환락의 도시에 치솟는 꿈의 물줄기처럼 꿈이 넘쳐나리라 바다같은 호수 미시간호 2011년 늦가을 한발 반 동안의 미국여행 그 마지막 미시간호를 찾았다. 아들부부, 네살박이 큰손자, 막 첫돌을 지난 둘째손자 그리고 우리부부 넷이 찾은 미시간은 멀리 아스라이 보이는 수평선, 파도, 갈메기 등 바다와 같았다. 면적이 경상북도와 같단다. 록키의 가을 2011년 9월말 우리 부부가 탄 코치는 록키를 달고 있었다. 차창으로 스치는 톡키의 가을! 지금은 고장 나 방습박스에서 잠자고 있는 캐논 600D의 셧터를 연신 눌렀다. 달리기만하는 코치를 원망하면서 .... 그 가을에 다시 가고싶다. 이전 1 2 3 4 5 6 ··· 11 다음